묻지마 펀드와 부추긴 증권사…'삼천당 소동'의 민낯 [김유림의 바이오핀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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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2 09:40 수정2026.04.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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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알고도 비중 키운 운용사
증권사는 부정적 리포트 대신 '침묵'
PER 3000배에도 ‘지수 추종’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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