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이후로 민주당 행정부가 공화당 행정부보다 훨씬 높은 고용 성장률을 보여왔음 관세 정책은 경제에 악영향을 줌 전후 미국은 노동력 부족 덕을 봤지만, 세계 경쟁이 심화되며 그 시대는 끝났음 개인이 시스템을 부패시킬 만큼의 부를 축적하도록 허용한 게 과연 옳았는지 의문임 1월은 전통적으로 대규모 해고가 집중되는 시기임 2025년 하반기에는 신규 일자리 창출이 약세를 보였음 관련 보고서 PDF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 “누구의 일자리인가?”가 핵심 질문임 “So much winning”이라는 짧은 코멘트로 현 상황의 역설을 비꼰 표현임Hacker News 의견들
관련 그래프는 여기에서 볼 수 있음
단순히 이념 차이 때문이라기보다는, 75년간의 정당 내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관된 경향이 유지된다는 점이 흥미로움
이후 볼커가 금리를 올리며 경기침체를 유발했고, 그 여파로 레이건 초기 실업률이 급등했음
그래서 카터의 고용 수치는 실제보다 좋아 보이고, 레이건의 수치는 나빠 보이는 착시가 있음
입법부의 역할이 더 크지만, 최근 몇몇 사례는 예외적으로 대통령이 의회 역할을 대신한 경우도 있었음
해외 파트너십과 계약이 줄고, 미국 방문객도 감소 중임
게다가 동맹을 멀리하고 그린란드 침공 농담 같은 발언까지 나오는 상황임
이상한 해외 아웃소싱과 이민 제도로 임금이 억제되는 등 복합적인 문제가 누적되고 있음
미국 내부 분열이 그들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있음
지금 미국은 “너무 보수적이지 않으면 오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보내는 셈임
캐나다인 구금, 유색인 단속, 트랜스젠더 부정 등으로 시스템적 잔혹함이 드러나고 있음
이런 와중에 시민과 이민자 모두 일자리를 잃고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함
기술 붐 시기에도 비슷한 현상이 있었지만 이제는 사라지고 있음
노동 희소성이 끝나고 자본만 강해질 때, 경제가 확장될지 아니면 임금 억제와 봉건화로 갈지 궁금함
전쟁은 자본주의 위기의 연장선이며 “전쟁은 일자리”라는 논리가 파시즘의 산물이라고 설명함
제도의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문제이며, 미국식 견제와 균형도 완전한 해답은 아님
그들의 내부 통신 기록만 봐도 명확함
그래서 이번 수치가 놀랍지만은 않음
지정학적 긴장과 AI 투자로 자본이 노동 대신 기술 설비(CapEx) 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임
최근 며칠간 주식시장이 부정적 신호에 즉각 반응하는 걸 보면, 단기적으로 롤러코스터 같은 시장이 예상됨
연방정부나 불법 이민자 일자리 감소라면 일부는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음
CBS 뉴스 기사 참고
시장 가격 형성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 생김
정부나 중소기업, 실제 해고 수치는 반영되지 않음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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