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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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박래성이 스크린골프 투어인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5차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
박래성은 1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G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우승 상금 2천만원과 함께 다음 달에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이세진은 21언더파로 준우승, 하승진과 이준희는 20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19일 10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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