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밀라노 홀렸다⋯캐주얼부터 수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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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를 빛냈다. [사진=오메가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를 빛냈다. [사진=오메가 ]

7일(현지 시각) 박보검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마련된 오메가 하우스 오프닝 갈라 이벤트에 참석했다.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선보인 이번 공간은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공개된 '오메가 하우스'로,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 및 초청 게스트를 위한 특별한 브랜드 공간으로 운영되었다.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를 빛냈다. [사진=오메가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를 빛냈다. [사진=오메가 ]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를 빛냈다. [사진=오메가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행사를 빛냈다. [사진=오메가 ]

이날 박보검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어우러지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깊이 있는 연기 스펙트럼과 차분한 존재감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 갈라에서도 그만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갈라의 품격을 더했다.

박보검은 "오메가와의 인연은 아직 새롭지만, 브랜드가 지닌 정밀함과 품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며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그 역할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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