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전세사기 당해...돈 돌려받은 후 기부, 좋은 일에 쓰고 싶었다"

17 hours ago 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박세미가 전세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세미는 "친구들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네다섯명 정도에게는 지금까지도 못 받았다"고 말했다.박세미 [사진=짠한형 신동엽]이어 "못 받는 거까지는 괜찮은데 그 돈으로 여행을 가더라. 그걸 자꾸 보니까 다시는 돈거래 하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박세미는 "예전에 전세사기도 당했다. 돈은 다시 돌려받았는데 그건 다 기부했다. 좋은 일에 쓰고 싶었다. 또 아이러니하게도 전세사기 당한 집에서 잘 풀렸다. 그래서 좋은 기운을 나누고자 했다. '이 돈은 내 돈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했다”고 전세 사기 일화를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피의게임X' 허성범, 여친 있었네 "'나솔' 빼고 모든 연프서 제안 받았지만...잘 만나고 있어서" '피의게임X' 최연청, 어마어마한 금수저 집안이었네 "父·남편 판사...국회의원·언론사대표까지"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박세미 "전세사기 당해...돈 돌려받은 후 기부, 좋은 일에 쓰고 싶었다"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