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메이저리그 구단주'를 향해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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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코리안 특급 박찬호 씨가, 평소 희망인 '메이저리그 구단주'를 향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컨소시엄을 구성해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구단에 우리 돈 1천억 원을 투자하는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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