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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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의 구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신의 구슬' 12월 방송 = JTBC는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이 12월 처음 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1258년 고려,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와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안보현이 기적의 힘을 지닌 호송대 특임지휘관 백결을, 이성민이 고려의 특수부대 격인 야별초의 대장 최구를 연기한다.
극본은 '정도전', '녹두꽃'을 쓴 정현민 작가가 집필하고, 연출은 '재벌집 막내아들', '더블유' 등을 만든 정대윤 감독이 맡았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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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주인공 = MBN은 성훈을 주연으로 하는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11월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동명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재벌 보스와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의 로맨스를 그린다.
성훈은 재벌가 외아들로 인공지능(AI) 분야 천재인 권도혁을 연기한다.
권도혁은 망해가는 연예기획사인 오예스엔터테인먼트를 살리라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대표를 맡아 회사를 운영하던 중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와 얽혀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극본은 '우리, 집'을 쓴 남지연 작가가, 연출은 '딜리버리맨'과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를 만든 강솔 감독이 맡았다.
두 사람은 2021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함께하기도 했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11일 11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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