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다연(281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포르모사컵(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
백다연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가지 하루카(288위·일본)를 2-0(6-1 7-5)으로 물리쳤다.
5월 안동과 창원에서 열린 총상금 3만달러 규모 대회에서 우승한 백다연은 올해 3번째 ITF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
백다연은 짜오자이(대만)와 함께 출전한 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라 이번 대회 2관왕이 됐다.
move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1일 15시11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