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기자
"현장 목소리 전하고 정책 개선에 최선"
이미지 확대
[브랜뉴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가수 범키가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2일 밝혔다.
범키는 앞으로 2년간 마약 범죄 예방, 중독 치료·재활,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마약류 대응 정책 전반에 대해 민간 자문위원으로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문화예술인의 시각에서 마약류 문제에 대한 공공 논의에 참여한다.
범키는 "마약 문제라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에 참여하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간의 한 구성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성실히 전달하고, 정책 개선과 사회적 안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10시52분 송고


![[포토] '1등들' 오디션 프로그램 1등 중의 1등을 가리자!](https://image.inews24.com/v1/6fcabc92b59a9a.jpg)
![[포토] '1등들' 이민정X붐, 1등 오디션의 1등 MC](https://image.inews24.com/v1/8c93d3632d340d.jpg)
![[포토] '1등들' 붐, 오디션 진행은 나에게 맡겨라~](https://image.inews24.com/v1/db38c271f60b88.jpg)


!["허각은 나와도 장범준은 못 나와"…냉정하고 당당한 '1등들' [김소연의 현장노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55753.1.jpg)
![[포토+] 김우빈, '결혼 후 더 멋있어졌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3.43255954.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