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로 또 한 번 팬심을 뒤흔든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28일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춤 인 서울(CHOOM IN SEOUL)'을 개최한다.
서울 공연 선예매는 6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시작된다. 이번 예매는 몬스티즈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베이비몬스터의 무대 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는 사운드체크석이 추가됐다.
무엇보다 미니 3집 '춤' 발매 이후 처음 열리는 콘서트라 새롭게 꾸려질 세트리스트에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최근 숏폼 콘텐츠를 통해 신곡 '춤'의 무드를 엿보게 하는 "렛츠 춤" 사운드도 깜짝 공개돼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간 베이비몬스터는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데뷔 2주년 라이브 방송에서도 이번 투어를 향한 남다른 열의를 드러낸 이들인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총 5개 대륙을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에 앞서 오는 5월 4일에는 미니 3집 '춤'을 발매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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