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스,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가…‘K-Reading’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1 week ago 12

[사진=부커스 제공] B2B 전자책 구독 전문 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 전시 부스로 참가하고, ‘K-Reading’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부커스는 기업·공공기관·학교·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B2G 전문 독서 플랫폼 기업이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전자책 업계 가운데 B2B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으로 참가해, 세계 각국의 도서관 및 출판·교육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디지털 독서 서비스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부커스는 이번 세계도서관정보대회를 국내 시장에서 축적해 온 B2B 전자책 구독 서비스의 경험과 기술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삼고, 글로벌 사업 전략을 ‘K-Reading’으로 정의해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부커스가 추진하는 K-Reading은 단순히 한국의 전자책 콘텐츠를 해외에 공급하는 것을 넘어, 한국에서 축적한 디지털 독서 서비스 운영 경험과 플랫폼 기술, 콘텐츠 및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해외 기관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독서 플랫폼 전략이다. 특히 미국·일본·몽골·UAE는 부커스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새롭게 진출 가능성을 검토하는 국가가 아니라, 이미 현지 도서관·교육기관 및 관련 파트너들과 전자책 서비스 도입과 콘텐츠 공급, 사업 협력 가능성 등에 대한 사전 논의를 진행해 온 국가들이다. 부커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협의를 구체적인 서비스 도입과 콘텐츠 공급, 현지 파트너십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공공도서관 및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독서 서비스 공급을 확대하고, 일본에서는 기업·교육기관 및 도서관 시장을 대상으로 B2B 전자책 구독 모델의 현지 사업화를 추진한다. 몽골에서는 교육·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디지털 독서 인프라 구축과 한국 콘텐츠를 연계한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UAE를 비롯한 중동 시장에서는 정부·교육기관·도서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K-Reading의 새로운 해외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 부스에서는 부커스의 B2B 전자책 구독 플랫폼을 비롯해 기관별 독서 서비스 운영 모델, 콘텐츠 큐레이션,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 등 국내 시장에서 축적해 온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글로벌 관계자들에게 소개한다. 또한 행사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