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신규 시즌 ‘탈론의 지배 2시즌: 정상’을 1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신규 영웅 ‘시에라’의 등장과 함께 배경 이야기를 담은 게임 내 이벤트, 찬사 시스템 재도입, 전장 개편, 신규 신화 아이템 추가, 스타디움 업데이트, 봄 스킨 출시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영웅 시에라는 감시 기지 그랜드 메사의 보안 책임자로서 탈론에 맞서 기지를 지켜온 인물이다. 소총과 전투 드론 도로시를 활용해 전투에 나선다.
시에라가 탈론에 대항한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도 5월 4일까지 3주간 펼쳐진다. 이용자는 선별된 도전 과제를 완료하고 그의 이야기를 경험하며 여러 전리품도 획득할 수 있다.
경기 후 찬사 시스템도 다시 도입됐다. 전투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용자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이다. MVP에게는 경기가 끝나기 전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스포트라이트가 주어진다.
또 남극 반도가 개편돼 교전을 더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되며 남극 동토 전역에서 중요한 우회 루트를 만들 수 있다.
‘솔저:76’의 첫 신화 스킨으로 짜릿한 전류가 흐르는 미래형 판타지 스킨인 전류 폭주 스킨과 먹믈과 칼날을 휘두르는 겐지의 신화 스미이치몬지 무기 스킨도 선보인다.
스타디움 역시 화려한 리장 야시장이 새로운 쟁탈 전장으로 도입되고 제트팩 캣이 시즌 중반 스타디움에 등장할 예정이다.
벚꽃 컬렉션도 5월 5일까지 만날 수 있다. 벚꽃 한조, 겐지, 프레야, 주노, 엠레, 정커퀸 등 아름다운 벚꽃에서 영감을 얻은 전통 의상 스타일의 스킨을 착용한 영웅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오버워치 x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도 오는 28일까지 다시 진행되며 돌아온 크로스오버 팩에는 ‘FEARLESS’, ‘Blue Flame’, 오리지널 콜라보 스킨을 포함한 15개의 전설 스킨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닌텐도 스위치2에서도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다. 향상된 시각 효과, 고음질 오디오를 제공하고 독 모드와 휴대 모드에서 동일하게 최대 60 FPS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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