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연암장학회가 지난 13일 제주지역 청소년 골프 유망주 총 18명에게 장학금 1000만 원과 1년간 무료 연습 라운드권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따.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연암장학회는 ‘청소년 교육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신념으로 1976년 설립됐다. 이후 매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고교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도 지원한다.
올해는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지역의 초등과 중등, 고등부 남녀 6명씩 총 18명의 골프 유망주가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는 “골프 유망주의 꿈과 열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골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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