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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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중심 타자 김영웅(22)이 모교인 경남 양산시 물금고에 기부금 500만원과 2천2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김영웅은 지난 27일 물금고 야구부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 뒤 "물금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이라며 "앞으로 많은 후배가 프로 무대에 진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웅은 지난해에도 모교에 기부했다.
그는 올해 KBO리그에서 타율 0.249, 22홈런, 7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9일 13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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