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치른 국내 유일의 여자 프로골프 '구단 대항전'에서 삼천리가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날 전예성과 서교림이 나선 삼천리는 아마추어 국가대표 팀의 매서운 추격에 한때 1타 차까지 쫓겼지만, 12번 홀에서 전예성이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2타 차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습니다.
2타 차를 끝까지 지켜낸 삼천리 선수들은 이 대회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
---
미국 무대에서는 한국 선수 남녀 동반 우승이 기대되는데요.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2타 차 단독 선두, 김효주는 LPGA 투어 파운더스컵 3라운드까지 5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3 weeks ago
17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2-0 LG](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부음] 정병묵(이데일리 산업부 차장)씨 장모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