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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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kt wiz 장성우가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장성우는 1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 1회와 6회에 홈런을 하나씩 때려냈다.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한 장성우는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함께 홈런 공동 1위가 됐다.
장성우는 1회 2사 2루에서 NC 선발 투수 신민혁의 3구째 포크볼을 받아쳐 좌월 투런 홈런을 날렸다.
팀이 4-0으로 앞선 6회에는 무사 1루 상황에서 신민혁의 2구째 체인지업을 때려 또 왼쪽 펜스를 넘겼다.
kt는 3회 김현수의 시즌 1호 2점 홈런도 나오는 등 투런 홈런 3대로 6회초 현재 6-0으로 크게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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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5일 19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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