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지오가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서지오는 오는 31일까지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대한민국 대표 가수 인순이와 함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총상금 1억원을 걸고 펼쳐지는 100% 리얼 라이브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6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10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서지오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서지오는 앞서 지난 8일 방송에서 태진아와 함께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심사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 데 이어 이번에는 인순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서지오는 MBN '현역가왕'에서 마녀 심사단으로 활약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날카로운 분석, 따뜻한 공감이 담긴 심사평이 큰 화제를 모았던 바다. 특히 오랜 무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조언과 전문성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믿고 듣는 심사위원'이라는 평가를 끌어냈다.
'인생은 오디션'에서도 서지오는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세심하게 짚어내고, 진정성 있는 심사와 응원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지오는 "무대를 향한 꿈을 품고 도전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진심을 담아 응원과 조언을 전하고 싶다. 많은 청취자 여러분께서 새로운 트로트 스타의 탄생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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