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에 24년 만에 설욕한 프랑스…2골 음바페의 강렬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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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8년 만의 정상 복귀를 노리는 '우승 후보' 프랑스가 첫 경기에서 세네갈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간판스타 음바페가 2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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