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백의 소재인 폴리에틸렌(PE) 국내 재고가 2~3개월간은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주재한 '중동전쟁 대응 보건의료 관계기관 회의'에서 정부와 업계가 이 같은 내용의 PE 재고 상황을 공유했다. 의료 핵심 소모품인 수액백을 만들려면 PE가 필요하고, 이 PE는 원유에서 나온다.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터지면서 원유 수급에 문제가 생겼고, 이 때문에 수액백 부족 우려가 불거진 상태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나프타 가격이 1개월 전에 비해 90% 이상 오른 상태"라면서도 "수출을 내수로 돌려서 물량 확보했다"는 상황을 공유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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