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혁기자
이미지 확대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대타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치는 데 실패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와 방문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6으로 뒤진 9회초 프레디 페르민 대신 선두타자로 나섰다.
애틀랜타 불펜투수 레이셀 이글레시아스를 상대한 송성문은 1볼-2스트라이크에서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시즌 타율은 0.226(93타수 21안타)으로 떨어졌다.
5-6으로 진 샌디에이고는 2연패를 당했다.
애틀랜타 선발 크리스 세일은 6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으며 5안타 3실점으로 막아 시즌 11승(6패)째를 거뒀다.
개인 통산 94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세일은 메이저리그 역대 7위에 올랐다.
shoeless@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4일 06시35분 송고




 카메룬서 온 나나, '벽' 허물고 천안 맏사위로](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8/06/AKR20260806139800898_02_i_P4.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