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딕 아드보카트(네덜란드)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 축구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골키퍼 엘로이 룸의 눈부신 선방 덕분에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1차전에서 독일에 1-7로 대패했던 퀴라소는 1무 1패가 되면서 승점 1을 얻었습니다. 퀴라소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 첫 승점입니다.
경기 직후 네덜란드령 자치국인 퀴라소 축구 대표팀 라커룸에는 네덜란드 국왕 부부가 직접 찾아 선수들과 함께 춤을 추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제작: 김건태·신태희
kgt1014@yna.co.kr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2일 11시53분 송고

![[영상] 암살 위협에 긴장?…트럼프 골프장에 이동식 방공미사일 포착](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8/12/AKR20260812077700704_01_i_P4.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