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의 응원전이 화제입니다.
국기와 같은 붉은 색의 유니폼을 입은 노르웨이 축구 팬들은 북소리에 맞춰 일제히 "루르(Ror)"라고 외치며 숙인 몸을 뒤로 젖히는 로잉의 동작을 반복하는데요. 그들의 조상인 바이킹의 전통 노 젓기 동작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1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의회에서는 수트 차림의 여야 의원들까지 단체로 '노 젓기'를 하며 자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제작: 김화영 구혜원
영상: 로이터·AFP / 노르웨이 의회·X @visegrad24·@ultras_clips·@KendraMiddleton·@M0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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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9일 17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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