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창빈, 생일 맞아 소아청소년 환아 위해 1억원 기부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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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 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창빈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덕분에 생일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음을 밝혔다. 창빈은 2023년 긴급 구호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전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창빈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7일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이어 29일과 30일에는 월드투어 'RUN IT'의 일환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한다.창빈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이자 팀 내 프로듀싱 3인방 '3RACHA'의 일원이다. 독보적인 래핑과 탁월한 작사·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주도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을 겸비해 국내외 음원 차트 및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를 아우르며 대표 K팝 아티스트로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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