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피터 파커와 MJ 관계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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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대작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영화 속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14일 소니픽쳐스가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피터 파커'(톰 홀랜드)로서 고뇌하는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어로로서 활약하고 있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녀의 안전을 위해 물러섰던 '피터 파커'가 다시금 'MJ'와의 인연을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전 세계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공개한 예고편은 24시간 만에 누적 7억 1,860만 회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화 예고편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억 회 돌파하며 영화에 대한 관객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강렬한 포스터 공개와 함께 개봉을 앞둔 관객들의 관심도 수직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영화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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