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국내 유명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동은 이전의 통통함을 찾아보기 힘든 헬쑥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동은 최근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이전에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알렸을 때보다 더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끈다.
데뷔 때부터 통통한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던 신동은 활동 중에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혀왔다. 특히 2020년에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쥬비스를 통해 5개월간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신동은 "체중이 116kg까지 불어나며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건강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라며 "체중 감량 후 진행한 건강검진에서 처음 보는 건강한 수치에 결과표가 바뀐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후 다시 요요가 왔고 신동의 다이어트 도전은 계속됐다. 지난해 7월에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고백하며 "큰 효과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후 4달 만에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106kg에서 시작해 8.2kg을 감량,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라고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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