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창한 숲속에서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 상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곳이 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진 4일 낮 대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의 숲길을 따라가자 숨어 있던 물놀이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산을 따라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을 막아서 만든 숲속 수영장이다.

울창한 숲속에서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 상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곳이 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진 4일 낮 대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의 숲길을 따라가자 숨어 있던 물놀이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산을 따라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을 막아서 만든 숲속 수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