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1월 13일 오후,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상공에 드론을 띄웠다. 2만8000t급 대형 컨테이너 화물선이 부두에 정박하자 터미널이 숨 가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무인 자동화 크레인들이 형형색색 컨테이너들을 거대한 장난감 블록처럼 터미널 곳곳으로 운반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1월 13일 오후,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상공에 드론을 띄웠다. 2만8000t급 대형 컨테이너 화물선이 부두에 정박하자 터미널이 숨 가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무인 자동화 크레인들이 형형색색 컨테이너들을 거대한 장난감 블록처럼 터미널 곳곳으로 운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