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인도 오픈 4강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이 멋진 수비에 이어, 뒤로 돌아서 동물적인 감각으로 셔틀콕을 받습니다.
상대의 연이은 공격에 결국 실점했지만, 엄청난 반사신경에 팬들은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안세영은 곧이어 절묘한 드롭샷으로 첫 게임을 따낸 뒤, 두 번째 게임은 일방적으로 몰아쳐 37분 만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부터 무려 28연승을 이어간 안세영은 내일(17일) 태국의 인타논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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