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은 2026년 11월 1일까지 Patreon 창작자들이 기존 결제 시스템을 App Store 인앱 결제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요구
- 인앱 결제 수수료는 최대 30% , 1년 이상 지속된 구독은 15%로 인하
- Patreon은 창작자에게 iOS 앱 내 가격 인상 또는 수수료 자체 부담 중 선택권 제공
- 사용자는 Patreon 웹사이트 결제를 통해 애플 수수료를 우회 가능
- Patreon은 이번 정책에 실망감을 표명, 이미 96%의 창작자가 새로운 결제 시스템으로 전환 완료
애플의 인앱 결제 전환 요구
- 애플은 Patreon 창작자들이 기존 결제 시스템(legacy billing) 에서 App Store 인앱 결제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명시
- 전환 마감일은 2026년 11월 1일로 설정
- 초기 마감일은 2025년 11월이었으나 연기됨
- 애플은 Patreon 후원 결제를 디지털 상품 결제로 간주하며, 이에 대한 수수료 징수 권리를 주장
수수료 구조와 창작자 선택권
- 인앱 결제 및 구독에는 30% 수수료가 적용되며, 1년 이상 지속된 구독은 15%로 인하
- Patreon은 창작자에게 두 가지 선택을 제공
- iOS 앱에서만 가격을 인상해 수수료를 반영
- 또는 수수료를 직접 부담해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가격 유지
수수료 회피 방법 및 사용자 대안
- iPhone과 iPad 사용자들은 Patreon 웹사이트를 통해 결제함으로써 App Store 수수료를 회피 가능
- 이 방법은 인앱 결제 대신 웹 결제를 이용하는 형태
Patreon의 입장과 전환 현황
- Patreon은 애플의 정책 운영 방식에 대해 실망감을 표명
- TechCrunch에 따르면, 전체 창작자의 4%만이 여전히 기존 결제 시스템을 사용 중이며, 대다수는 이미 전환 완료
- Patreon은 창작자들을 위한 FAQ 문서를 공개해 전환 절차와 세부 정보를 안내
관련 맥락
- Patreon은 YouTuber 등 창작자들이 팬으로부터 직접 후원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광고나 스폰서십 외의 중요한 수익원 역할
- 이번 조치는 iOS 앱 내 결제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