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사랑하는 버그들

2 weeks ago 7

  • Apple 제품 전반의 장기적인 버그로 인해 전 세계 사용자가 막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
  • Mail 검색 실패, 자동 수정 루프, AirDrop 탐색 문제,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등 다양한 기능에서 반복적 오류 발생
  • 각 사례마다 일일 수백만~수억 시간의 생산성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들은 “몇 백 시간의 엔지니어링 노력으로 해결 가능”함
  • 이 사이트는 각 버그별로 사용자 수, 발생 빈도, 낭비된 시간, 경제적 손실을 수치화해 풍자적으로 제시
  • 전체적으로 Apple의 장기적 무관심이 인류의 시간과 비용 낭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Apple Mail 검색 실패

  • macOS, iOS, iPadOS 사용자 중 Mail 앱 사용자 35% , 그중 40%가 검색 실패 경험
    • 평균 하루 2.3회 검색, 실패 시 여러 번 재시도 후 Gmail로 이동하는 과정 포함
  • 하루 37.1백만 시간, 연간 13.5십억 시간 낭비로 계산
  • 연간 생산성 손실 $406.3억 달러, Apple이 320시간의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명시

자동 수정 루프

  • iOS, iPadOS, macOS 사용자 중 85%가 자동 수정 사용, 50%가 반복 수정 루프 경험
    • 하루 평균 2.5회 발생, 단어 재입력과 재수정 반복
  • 하루 30백만 시간, 연간 11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328.7억 달러, 해결에는 40시간의 엔지니어링만 필요하다고 제시

Apple Pay 카드 변경 혼란

  • iOS 및 iPadOS 사용자 중 25%가 Apple Pay 사용, 85%가 카드 변경 시 잘못된 버튼 클릭
    • 하루 0.3회 시도, UX 혼동으로 인한 반복 조작 발생
  • 하루 2.9백만 시간, 연간 1.1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32.0억 달러, 해결에는 8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Google 연락처 동기화 문제

  • Apple 기기 사용자 중 30%가 Google 연락처 동기화, 75%가 동기화 문제 경험
    • 하루 0.3회 불만, 수동 새로고침·계정 재등록 등 반복 시도
  • 하루 16백만 시간, 연간 5.8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174.8억 달러, 해결에는 48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AirDrop 탐색 문제

  • macOS, iOS, iPadOS 사용자 중 45%가 AirDrop 사용, 55%가 기기 탐색 실패 경험
    • 하루 0.8회 시도, 설정 변경·재시도·대체 전송 등 반복
  • 하루 51.5백만 시간, 연간 18.8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564.4억 달러, 해결에는 24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 iOS, iPadOS, macOS 사용자 중 55%가 iCloud Photos 사용, 45%가 업로드 상태 오류 경험
    • 하루 0.5회 확인, 상태 불명확·재시도·설정 변경 반복
  • 하루 23.3백만 시간, 연간 8.5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255.3억 달러, 해결에는 12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Spotlight 인덱싱 정지

  • macOS 사용자 중 80%가 Spotlight 사용, 35%가 인덱싱 정지 경험
    • 문제 발생 시 수일간 지속, 수동 탐색·명령어 사용 등 대체 행동 필요
  • 하루 117.9천 시간, 연간 43.0백만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1.3억 달러, 해결에는 40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개인용 핫스팟 연결 실패

  • macOS, iOS, iPadOS 사용자 중 25%가 핫스팟 사용, 60%가 연결 실패 경험
    • 하루 0.7회 시도, 여러 번 재시도·핫스팟 화면 유지 등 필요
  • 하루 17백만 시간, 연간 6.2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186.0억 달러, 해결에는 20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창 크기 조절 실패

  • macOS 사용자 중 90%가 창 크기 조절 사용, 70%가 첫 시도 실패
    • 하루 8회 시도, 모서리 탐색·재시도 반복
  • 하루 2.9백만 시간, 연간 1.1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31.8억 달러, 해결에는 16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Apple Watch 위젯 데이터 갱신 실패

  • watchOS 사용자 중 70%가 위젯 사용, 65%가 오래된 데이터 표시 경험
    • 하루 3회 확인, 재시작·위젯 재추가 등 반복
  • 하루 5.7백만 시간, 연간 2.1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62.2억 달러, 해결에는 8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iOS 텍스트 선택 문제

  • iOS 및 iPadOS 사용자 중 95%가 텍스트 편집 사용, 80%가 선택 오류 경험
    • 하루 8회 시도, 커서 이동·선택 핸들 오작동·전체 선택 등 반복
  • 하루 584.4백만 시간, 연간 213.3십억 시간 낭비
  • 연간 손실 $6.4조 달러, 해결에는 400시간의 엔지니어링 필요

종합

  • 각 항목은 “완전히 만들어진 추정치” 이며, 풍자적인 계산임
  • 전체적으로 Apple의 장기적 무대응이 인류 생산성 손실로 이어진다는 것을 계속 강조
  • 유머러스한 수학적 형식으로 사용자 불만을 시각화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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