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뷰버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의 출연을 두고 말을 바꿔 불만이 폭주했다.
17일 엄은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애초 이날 임성한 작가 출연하기로 예고돼 있었지만, 방송 시작 1시간이 지나도록 임성한 작가가 등장하지 않아 불만이 폭주했다.
엄은향은 9시에 임성한 작가가 온다고 밝혀지만 9시 2분 전 갑자기 말을 바꿔 "여러분께 한 가지 발표를 할 게 있다. 임성한 작가님과 만남을 추구했지만 거절하셨다"며 "오늘은 전화 연결로 인터뷰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엄은향 [사진=엄은향 유튜브 채널]이어 엄은향은 “나는 얼굴이 나온다고 말한 적 없다. 기자들이 어그로를 끈 것”이라며 "유튜버는 어그로를 끌 수 있을 때까지 끌어야 한다. 다만 거짓말은 안 된다. 어느 방송에서 작가님 목소리 들어본 적 있냐"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 엄은향은 "'사람 한명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실루엣만 찍겠다. 얼굴 안 나오게 하겠다 했다'고 했지만 작가님이 '아무래도 힘들겠다' 하셔서 뵙는 건 저를 따로 만나주시겠다고 하시더라. 전화 인터뷰를 저에게 먼저 제안주셔서 그것만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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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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