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 입양을 둘러싼 추측에 "보호소를 통한 것"이라 밝혔다.
윈터는 23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최근 입양한 반려견에 대해 "보호소에서 구조한 아이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윈터는 "원래 경매장에 있던 강아지를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 번식장으로 가게 될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윈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사진을 공개하며 아낌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윈터가 펫숍을 통해 입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때아닌 논란이 일기도 했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에스파 윈터, 펫숍 입양 논란 선긋기 "번식장 갈 뻔한 강아지 구조"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