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22일 서울 디캠프서 진행
소버린 AI·오픈모델 전략 공유, 해커톤·마스터클래스 운영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엔비디아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포 디캠프에서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연다고 밝혔다.
그동안 GTC에서만 진행되던 행사를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국내 인공지능(AI) 개발자와 연구자, 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엔비디아가 오는 21일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사진=엔비디아]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연구 부문 부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오픈 모델과 데이터셋 기반 AI 개발 전략을 제시한다.
행사에서는 AI 학습 데이터 합성,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학습, 강화학습, 정렬, 추론 최적화 등 개발 전 과정을 다루는 기술 세션이 이어진다. 소버린 AI 구축 흐름과 관련한 글로벌 연구 인사이트도 공유한다.
엔비디아는 국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48시간 해커톤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에이전트 시스템 △도메인 특화 모델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3개 트랙에서 경쟁한다.
GTC 2026에서 공개된 AI 에이전트 구축 프로그램 ‘빌드 어 클로’도 한국에서 처음 진행된다. 네모트론 기반 대형언어모델(LLM)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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