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보상 혜택 ‘왜곡의 흔적’ 2차 이벤트 선…보상 규모는?
- 안희찬
- 입력 : 2026.05.20 17:01:06
‘검은사막’의 역대급 보상 혜택을 담은 ‘왜곡의 흔적’ 이벤트가 보상을 확대해 2차 이벤트를 20일부터 선보인다. 펄어비스는 3차 이벤트도 오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왜곡의 흔적’ 이벤트는 검은사막 월드에 퍼진 ‘에다니아’의 불길한 기운을 모험가들이 콘텐츠 참여를 통해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2차 이벤트는 6월11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6일 진행된 1차 이벤트보다 보상이 확대됐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한 모험가는 ‘크론석의 축복(7일)’을 받을 수 있다. 7일 동안 크론석을 최대 2,100개까지 획득 가능하다.
‘에다니아’에서 출몰하던 우두머리 ‘무라카’와 ‘타이탄’도 검은사막 월드 사냥터에 등장한다.
6월 4일까지 랜덤하게 출몰하는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크론석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다. 확률에 따라 ▲크론석 1000개 꾸러미 ▲크론석 상자 500개 등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2차 이벤트에 이어 3차 이벤트도 예고했다.




![[이런말저런글] '-면서' 자리에 '-며'를 더 놓아 보자](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5/28/AKR20260528097800546_01_i_P4.jpg)

![수소 생산 효율↑↑ 비용↓…차세대 촉매 개발 [지금은 과학]](https://image.inews24.com/v1/22d6925586a336.jpg)
![인기 끝난 줄 알았는데…주말 여의도 점령한 '인간 피크민' [현장+]](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51862.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