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개최] 청룡시리즈어워즈, 현빈→김선호·박지훈 트로피 주인공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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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입력 2026.07.31 08:03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5번째 청룡시리즈의 트로피 주인공은 누가 될까. 최다 후보에 오른 '허수아비'가 영광의 순간을 맞이할지 궁금해진다.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압도적인 열연을 펼친 현빈이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남우주연상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혹은 김선호, 김우빈, 박해수, 박지훈 중 트로피를 거머쥐는 주인공이 탄생할지 큰 관심이 집중된다.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전현무와 임윤아가 5년 연속 MC를 맡아 호흡한다. 이번 시상식 후보작(자)은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선정됐다.김선호, 김우빈, 박지훈, 박해수, 현빈 [사진=조이뉴스24 DB]'허수아비'는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박해수)을 비롯해 남녀조연상(정문성, 곽선영), 남녀신인상(송건희, 서지혜)까지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호평과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작품인만큼 이번 시상식에서 어떤 결과를 얻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수아비'까지 총 5개 작품(가나다순)이 선정됐다.남우주연상은 김선호(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우빈(다 이루어질지니), 박지훈(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해수(허수아비), 현빈(메이드 인 코리아)이 후보에 올랐으며, 여우주연상은 고윤정(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고은(은중과 상연), 박보영(골드랜드), 박지현(은중과 상연), 신혜선(레이디 두아)이 경합한다.남우조연상 후보에는 윤경호(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광수(골드랜드), 이상이(취사병 전설이 되다), 정문성(허수아비), 진선규(애마)가, 여우조연상 후보에는 곽선영(허수아비), 문정희(골드랜드), 박보경(레이디 두아), 서은수(메이드 인 코리아), 임수정(파인: 촌뜨기들)이 이름을 올렸다.또 신인남우상은 김재원(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진욱(파인: 촌뜨기들), 백선호(기리고), 송건희(허수아비), 이홍내(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신인여우상은 김민(파인: 촌뜨기들), 방효린(애마), 서지혜(허수아비), 아린(S라인), 전소영(기리고)이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생애 한 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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