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틈만 나면,'이 시즌 마지막회를 앞두고 배우 이광수 박보영과 신나는 수다를 떤다.
14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이광수와 박보영이 출연해 2MC 유재석, 유연석과 케미를 선보인다.
'틈만 나면4'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이날 유재석은 SNS에서 화제가 된 이광수와 이선빈의 한강 데이트 목격담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선빈이랑 아직도 사랑 마케팅하냐"며 놀렸고, 이에 이광수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동행한 반려견까지 마케팅이냐며 몰아가기를 이어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유재석뿐만 아니라 출연한 교장 선생님까지 이광수 놀리기에 가담해 재미를 더했다. 유재석은 수난을 겪는 이광수를 보며 "광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긴다"고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틈만 나면'은 이번 시즌 닐슨코리아 기준 동시간대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두루 호성적을 거뒀다. 이선빈, 송은이 김숙, 박해수 이희준 등이 출연하며 시청률 정상에 올라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이후 '틈만 나면'은 시즌 마지막 회를 맞아 유재석의 애착 동생 이광수, 이광수의 애착 동생 박보영과 신나는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틈만 나면,'은 14일 밤 9시 시즌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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