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첫방] 황정민 논란 속에서도…'틈만 나면,' 예정대로 첫 방송

6 hours ago 2

정지원 기자 입력 2026.08.11 08:26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야학 어머니 3인방'이 등판한다.11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첫 방송에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틈만 나면,5'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이날 틈주인 '야학 어머니 3인방'은 수년째 함께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야학 학생들이다. 야학 어머니들은 "옛날엔 돈을 찾으러 가면 글을 못 읽어서 못 찾았는데,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 찾는다"라며 입담을 전한다. 두 어머니가 한 번에 서로 다른 이야기를 꺼내며 쌍방 토크를 시전하자, 유재석은 "시트콤 찍는 것 같아"라며 반응한다.이어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이 '야학 어머니 3인방'의 회식비를 건 알까기 게임에 도전한다. 야학 어머니들은 게임이 끝날 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하네"라며 몸을 달싹이고, 유연석은 "이번엔 꼭 성공하죠"라며 달래기에 나선다. 실전에 들어서면 실수를 연발하던 유재석은 명중률을 과시하며 게임에 임한다.'틈만 나면,'은 일상 속 틈새시간에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방문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구성을 취한다. 시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인터뷰에서 나오는 입담과 소소한 게임을 통한 상금 전달 방식이 어우러져 평일 예능 시간대에서 고정 시청층을 확보하며 시즌제로 이어지고 있다.이들이 출연하는 방송은 11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