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日 모델 하루카 토요다와 럽스타?…또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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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5.12.30 14:26 수정2025.12.30 14:26

사진=SNS 캡처

사진=SNS 캡처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요다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오상욱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상욱이 한 카페의 소파에 앉아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이후 하루카 토요다가 SNS에 올린 사진에도 해당 장소와 동일한 것으로 보이는 곳이 배경으로 담겨 열애설에 불이 붙었다.

사진=SNS 캡처

사진=SNS 캡처

특히 하루카 토요다가 게재한 사진 중에는 오상욱의 사인이 적힌 종이도 발견돼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연인 분위기가 가득한 그림자 사진까지 공개돼 열애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해 9월 열애설이 불거졌었으나, 당시 양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오상욱이 방송 등을 통해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하면서 다소 잠잠해졌다.

오상욱은 1994년생으로 하루카 토요다는 그보다 4세 연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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