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협력 파트너 참여
- 김문구 기자
- 입력 2026.07.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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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에서 협력 기관 관계자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픈AI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오픈AI가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오픈AI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에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오픈AI는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들이 AI를 활용해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기반의 문제 해결형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는 젊은 사회복지 연구자와 현장 종사자 중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인재를 선발해, AI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사회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사회복지 관련 전공 3학년 이상 재학생과 대학원생, 경력 3년 이상이면서 만 34세 이하인 사회복지 현장 핵심 인재 등 총 30명이 선발됐다.
고기석 오픈AI코리아 정책 총괄은 “AI는 사회복지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실무자들이 사람을 돌보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하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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