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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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뇨=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2026.2.13 hama@yna.co.kr
(양평=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는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 선수를 향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최가온 선수는 양평초등학교 108회(2021년) 졸업생이다.
전 군수는 "어린 시절 양평에서 꿈을 키운 최가온 선수가 포기하지 않는 올림픽 정신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13만 군민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준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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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5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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