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박나연, 1천500m 금·800m 은…역도 심도은 동메달 3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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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관심을 끈다.
21일 원주시에 따르면 육상팀 국가대표 박나연은 지난 11∼15일 정선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여자 1천500m 금메달과 8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려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박나연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으로 입상하며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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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팀의 심도은도 지난 12일부터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 여자 +86㎏급에서 인상·용상·합계 부문 동메달을 각각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이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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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1일 10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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