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7월 가요계 컴백 확정…9개월만 귀환(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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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원호(WONHO)가 7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원호가 7월 중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신곡 녹음 등을 마무리하고 컴백 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원호 콘셉트 포토 [사진=하이라인]원호 콘셉트 포토 [사진=하이라인]

원호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매 앨범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매 앨범마다 작사, 작곡, 편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역량을 다져왔다.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인 만큼, 원호가 이번 여름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호는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소속 솔로 가수로, 매력적인 음색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다.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원호는 2026년 7월 새 앨범 발매와 미국 라이브 공연을 예고하며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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