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음반·음방 다 잡았다⋯과즙미 품고 성공적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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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상승세 속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유스피어는 지난 17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는 발매 후 1일차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지난 21일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뮤직차트 1위와 음반 일간차트 2위를 기록했다.

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 (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 (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USPEER (유스피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유스피어가 '인기가요'에 출연해 무대를 꾸미고 있다. [사진=MW엔터테인먼트]

유스피어는 활동 첫 주에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며 주목 받은 가운데 음악방송에 잇달아 출격해 성공적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유스피어는 지난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을 선보였다. 시원하고 경쾌한 무드의 스타일링과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 유스피어는 곡의 멜로디와 가사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표정까지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선배 그룹인 마이티 마우스의 '톡톡' 무대에도 함께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유스피어 새 앨범 'BITE DISTRICT'는 지난 시간을 함께 달려오며 관계를 쌓아가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유스피어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은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 앞에서 솔직하지 못한 소녀들의 풋풋한 감정을 담아냈다. 서지음 작사가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다.

유스피어 멤버들은 앨범 발매와 함께 열린 쇼케이스 행사에서 "지난 활동에는 스포티했다면 이번엔 귀엽고 통통 튀는 개구쟁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됐다"면서 "유스피어 무대 보면 에너지를 받고 힘을 얻는다는 반응을 듣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유스피어는 신곡 '위키드 게임'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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