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 몽골 '슈퍼 콘서트' 출격…글로벌 행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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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몽골에서 열린 K팝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유어즈는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SUPER CONCERT 2026'에 출연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유어즈를 비롯해 박재범, 제시, 롱샷, 브브걸 등 K팝 아티스트들이 다수 참여했다.

유어즈 'SUPER CONCERT 2026' 현장 이미지 [사진=피나클엔터테인먼트]유어즈 'SUPER CONCERT 2026' 현장 이미지 [사진=피나클엔터테인먼트]
유어즈 'SUPER CONCERT 2026' 현장 이미지 [사진=피나클엔터테인먼트]유어즈 'SUPER CONCERT 2026' 현장 이미지 [사진=피나클엔터테인먼트]

약 3만 명의 관객 앞에서 유어즈는 데뷔 싱글 앨범 'Orange Record'의 타이틀곡 'Rush Rush'와 수록곡 'Supalove'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SBS 'B:MY BOYZ'에서 공개한 오리지널 곡인 '비스듬히', 'Keep Running' 무대를 연이어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유어즈는 30분 동안 공연장을 채우며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입증했다. 이들은 지난 5월 'Rush Rush'로 활동을 펼친 이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와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리더 효는 최근 단독 호스트를 맡은 웹예능 '효레스트 검프'를 론칭했다.

유어즈는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B:MY BOYZ'를 통해 결성된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2026년 5월 데뷔 싱글 'Orange Recor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발매 직후 국내외 음악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활발한 해외 프로모션을 통해 차세대 K팝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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