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간 트위터에 옛 이메일 인용문이 다수 공유되며, 문장 끝의 등호 기호가 눈에 띄는 현상 발생 이메일은 과거 단순 텍스트였으나, 긴 줄이나 특수문자를 처리하기 위해 ‘quoted-printable’ 인코딩이 도입됨 이메일 서버는 CRLF 줄바꿈을 표준으로 사용하지만, Unix 시스템은 NL만 사용 일부 구현체는 줄 끝의 등호를 발견하면 두 문자를 삭제하는 방식으로 처리 등호는 줄바꿈 외에도 비ASCII 문자 인코딩에 사용됨 작성자는 일부 변환자가 =C2, =A0 등을 단순 치환(search-replace)만 하고, 정상적인 디코더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 RFC 2045 표준은 quoted-printable 인코딩을 전송용(transport) 으로 정의 예시 코드에서 (quoted-printable-decode-string "he=\nllo") 는 "hello" 로 정상 복원됨
이메일 인용문 속 등호(=)의 정체
줄바꿈 인코딩과 디코딩 오류
등호의 또 다른 용도: 비ASCII 문자 인코딩
기술적 배경과 표준
결론
줄바꿈 처리와 비ASCII 문자 디코딩의 결함이 결합된 결과
이메일 변환 과정의 세밀한 표준 준수가 필요함을 강조함

5 days ago
4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