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 선수가 유창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첫 인사를 남겼습니다.
유소년 시절부터 스페인에서 성장한 이강인은 유창한 스페인어로 SNS를 통해 처음으로 이적 소감을 밝혔습니다.
['빅클럽'에 합류해 정말 행복합니다. 빨리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즐기고 싶습니다. 가자. 아틀레티코!]
이강인은 전 소속팀 파리생제르맹에도 "팀의 영광을 함께 해 영광이었고 파리를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며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월드컵 이후 한 달 가까이 재충전을 한 이강인은 다음 달 9일 서울에서 열리는 프리 시즌 경기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황세연)

2 weeks ago
11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