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이븐(EVNNE)이 컴백을 앞두고 시축을 맡는다.
이븐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 파주 프런티어 FC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 올라 인사를 전하고, 시축 이후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븐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번 시축은 멤버 박한빈이 성남FC 주장인 친형 박수빈과의 인연에서 비롯됐다. 박한빈 박수빈 형제가 그라운드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성남FC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이븐의 초대 영상을 스토리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성남FC 유니폼을 받을 수 있다.
이븐은 시축을 앞두고 "평소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직접 시축과 경기 관람을 함께하게 되어 설렌다"라며 "성남FC의 승리를 응원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븐 멤버들이 시축에 나서는 경기는 19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또 이븐은 이번 앨범부터 5인조로 새롭게 나서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하고 있다. 새로운 원팀을 알리는 이븐의 신보는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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