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라디오 부스를 잠시 비운다.
이상순은 13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불참했다. 아내 이효리의 부친상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효리 이상순 이미지 [사진=이효리 SNS]이상순은 고(故) 이중광 씨의 발인이 진행되는 14일 방송에도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당초 이효리는 14일 예정된 '청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이상순과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부친상으로 인해 일정이 취소됐다.
한편 이효리의 아버지 고(故) 이중광 씨는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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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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