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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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이 혼자 7골을 넣은 이연경의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5연승을 내달렸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7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1-18로 크게 이겼다.
최근 5연승의 삼척시청은 6승 1패를 기록, 선두 SK 슈가글라이더즈(6승)를 바짝 뒤쫓았다.
삼척시청은 이연경이 혼자 7골을 넣었고,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62.5%(20/32)로 골문을 틀어막아 13골 차 완승을 거뒀다.
삼척시청 정현희는 언니인 서울시청 골키퍼 정진희를 상대로 3골을 넣었다.
◇ 7일 전적
▲ 여자부
삼척시청(6승 1패) 31(15-8 16-10)18 서울시청(3승 1무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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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7일 15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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