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이주연이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이주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애프터스쿨 이주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5대 얼짱 출신'이었던 이주연은 "학교 앞에도 모든 기획사 관계자가 와 계셨다"라며 "잡지 모델도 하다가 어느 순간 춤을 추고 있더라. 운명인가 싶었다"라고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또 그는 "남자 그룹 멤버 중 한 명씩은 (대시하는 이가) 있었다"라며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멤버들도 그랬다"라고 애프터스쿨 당시의 인기를 언급했다.
부모님에게 연애 얘기는 잘 안한다는 그는 "걱정하시니까 아직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가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이주연은 "내가 상대방이 잘 질린다"라고 의외의 답을 했다. 이어 "그리고 매일 예쁘게 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가족과 있는 게 편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주연의 발언에 과거 열애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2017년 처음 불거졌고, 2018년과 2019년엔 동반 여행설이 제기되는 등 다섯 번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지드래곤 측은 지난해 6월에서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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